월~금 14:00-16:00
가까운곳 교회에 적응하고 싶어요
주 안에서 사랑하는 큰 형수님을 위해 사연을 올립니다.
방학 4년 교회를 떠난 것이 아니라, 슬픔 앞에서 멈춰 서 있었습니다
걸을까 / 걸을까
걸을까(걸을까)
죄짐 맡은 우리 구주(Amazing Grace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