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 고전 8: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
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
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
고등학생 때 주님을 만나고
평생 주님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다짐한 학생이 있었습니다.
학생은 다시는 죄를 짓고 싶지 않았습니다.
그래서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자신만의 법칙을 만들었습니다.
● 술과 담배 하지 않기
● 댄스파티 가지 않기
● 영화 보지 않기
● 대중음악 듣지 않기
● 커피와 콜라를 마시지 않고 그 돈으로 후원하기 등
무려 수십 가지가 넘는 긴 목록이었습니다.
그리고 선교에 대한 열망을 품고 많은 헌금을 했고,
시간이 되는 대로 비전 트립도 떠났습니다.
그런데 이런 목록들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데도
마음에 기쁨이 없었습니다.
율법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고 나서야
이 학생의 마음에는 기쁨이 넘쳐났습니다.
삶의 모습은 이전과 거의 비슷했지만
이 학생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기 시작했고,
더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일이 일어났습니다.
「복음 본색」의 저자 그리어(J. D. Greear) 목사님의
학창 시절 이야기입니다.
율법만으로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없고
주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.
예수님을 향한 믿음만으로
구원의 조건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.
그 믿음이 저절로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이끌 것임을
믿으십시오.
복되고 형통합니다. 아멘!!!
주님,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
주님과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소서.
율법에 얽매이지 말고,
먼저 사랑으로 주님께 그리고 이웃에게 나아갑시다.
내레이션: 장대진 아나운서
[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 합니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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